정규직 전환 지원금 다시 시작
매달 최대 60만원을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금 제도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인건비 부담은 고스란히 사업주의 몫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정규직 전환을 고민 중인 소규모 사업장이라면 지금이 바로 절호의 찬스입니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받을 수 있는 혜택,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이 2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예산이 한정된 만큼 선착순 마감이 불가피할 수 있으니 지금 바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이번 글에서는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의 핵심 내용부터 지원 조건, 주의사항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정부 지원금 신청 바로가기👆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 어떤 제도인가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은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에 월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2024년부터 69억 원의 예산이 확보되며,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신청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지원 대상과 요건은?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30인 미만의 기업**이며, 아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구분 내용 근로자 조건 기간제, 파견, 사내하도급 근로자로 6개월 이상 근무한 자 전환 방식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고 1개월 이상 고용 유지 시 지원금 월 최대 60만원 (1인 기준, 조건 충족 시) 신청 방법 고용24 누리집 또는 고용센터 방문 지원 인원 제한 직전 연도 피보험자 수의 30% 이내 예시) 5~9인 사업장: 최대 3명 / 20인 미만: 최대 6명까지 지원 가능 왜 지금 신청해야 할까요? 해당 제도는 **예산이 한정적**이며, **선착순**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