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내 차례 아닌데 먼저 쳤다면 벌타일까? 개인전·포섬 순서 위반 정리
전국 파크골프장 예약 사이트 바로가기 경기 중에 "내 차례인 줄 알고 먼저 쳤는데 벌타인가요?" 하는 상황은 누구나 겪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개인전과 포섬(2인 1조)에서 처리가 다릅니다. ※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을 옮겨 둔 자료와 규칙 해설 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규칙 개정이나 대회·구장 로컬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대회 요강을 확인하세요. 치는 순서는 어떻게 정해질까? 첫 번째 홀: 순서 뽑기나 가위바위보 두 번째 홀부터: 앞 홀에서 타수가 가장 적은 사람(오너)이 먼저 두 번째 샷부터: 홀컵에서 가장 먼 공을 가진 사람이 먼저 개인전에서 순서를 바꿔 쳤다면? 협회 경기규칙 4조에는 의도적으로 순서를 바꿔 칠 경우 주의 후 경고 조치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착각해서 먼저 쳤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2벌타가 붙는 규정은 아닙니다. 다만 해설 글에 따라 "상황에 따라 1벌타 또는 경고"로 소개하는 곳도 있어, 동반자나 심판과 상의해 처리하세요. 포섬 경기에서는 달라집니다 포섬은 두 사람이 공 하나를 번갈아 치는 방식입니다. 협회 경기규칙 4조에 따르면 순서가 바뀌면 2벌타 입니다. 벌타가 붙는 다른 대표 상황 티 없이 티샷 티잉그라운드 밖으로 발이 나간 채 타격 OB, 공 분실, 언플레이어블 선언 깃대를 뽑지 않고 퍼팅 두 번째 샷부터 동반자의 공을 친 경우 벌타 타수는 조항마다 달라서 무벌타·1타 가산인 경우도 있습니다. 실수를 줄이는 습관 티샷 전에 오너가 누구인지 확인하기 두 번째 샷부터 홀컵까지 거리를 비교해 칠 사람 정하기 포섬은 시작 전에 홀수·짝수 홀 티샷 담당 정하기 헷갈리면 치기 전에 먼저 묻기 내 파크골프장 예약 사이트 소개 규칙을 알았다면 필드에 나갈 차례입니다. 전국 파크골프장의 예약 방법과 요금을 구장별로 모아 둔 전국 파크골프장 예약 안내 를 이용해 보세요. 같은 내용은 워드프레스 안내 글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전국 파크골프장 예약 사이트 바로가기